김영란님
안녕하세요. 저자 주해홍 목사입니다. 답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질문과 해당 교재 본문을 다시 보니 표현에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300명의 용사를 선발하는 방법이 기드온의 방법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방법을 순종하며 따른 것이지요.
이 방법이 인간의 안목에서 볼 때 지혜로운 것이라는 말입니다. 신위, 인위라는 개념으로 생각할 때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드온이 지혜로웠다는 말은 아닙니다.
질문에 답이 되었는지요.

내 이매일은 haejoo518@gmail.com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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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김영란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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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메일을 choi1@ cr.rr..com 로 문의 드렸는데
메일이 가지지 않는다고 시스템 메일이 자꾸 와서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통큰통독으로 성경공부 하는 김영란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90페이지의 17일 분량..에서는 기드온이 지혜로운 사사로 300명 용사를 그가 뽑은것처럼 말씀 하셨는데..
저는 성경을 읽었을때..
하나님이 지시하신데로 기드온은 그냥 따른것으로 밖에 안보여집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영어성경(nkjv와 niv)도 획인해봤지만
아무리봐도 전 하나님의 결정으로만 보여집니다.

기드온이 지혜롭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없어서요..

제가 잘못 이해한것이나, 또 기드온이 다른 부분에서 지혜롭다고 느껴지는 다른 부분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